“집과 사람의 물아일체”
"他生之緣" 우리의 만남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.
기억에 남는 한 잔을 위한 커피 공간, 도심 속 취향을 찾다.
세대를 이어주는 물질, 가죽의 가능성을 발견하다.